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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제2회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 워크숍 개최

◆ 어린이와 청소년이 주인되는 Child Friendly City, 금정 ◆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오는 8월 11일 어린이와 청소년의 참여권 보장 실현을 위해 구성한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 워크숍을 개최한다.

  • 2018-08-09 20:18
  • 아시아뉴스통신=하영국 기자
◆ 2018. 3월 31일 제1회 워크숍 모습(사진제공=금정구청)
 
제3기 금정구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어린이와 청소년에 관련된 정책과 문제를 토론하고 지방의회의 역할을 경험하고자 하는 40명의 어린이와 청소년으로 구성되어, 지난 3월 위촉식(워크숍), 4월 정기회의, 5월 청원 접수 행사, 6~7월에는 상임위원회별 소모임을 진행하였다고 9일 밝혔다.
 
금회 개최되는 워크숍은 금정구와 사단법인 국제아동인권센터(대표 성균관대학교 이양희 교수)가 함께 진행하며, 지난 5월 5일 구민과 아동들로부터 접수한 “모두가 살기 좋은 금정구”에 대한 의견 63건에 대해 상임위원회별로 검토한 사항을 논의하고, “조례 제정 및 예산 편성”관련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금정구의회 구의원들도 이 자리에 함께하여 상반기 「어린이・청소년의회」의원들의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시간을 가지게 될 예정이다.
 
제3기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오는 11월 정기회의(본회의), 12월 수료식을 끝으로 1년간의 활동을 마치게 된다.
 
oxsan724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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