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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사회적기업 한자리에 해운대 유어마켓

오는 11일과 12일 신세계백화점 중앙광장 … 30여 유명기업 총출동

  • 2018-08-09 22:47
  • 아시아뉴스통신=하영국 기자
전국 사회적기업 한자리에 해운대 유어마켓 홍보용 포스터(사진제공=해운대구청)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오는 11일과 12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 2층 중앙광장에서 사회적기업 판로 개척을 위한 ‘2018 유어마켓(Your-Market)’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착한 기업, 착한 소비를 지향하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일은 드문 일로 전국 30여 개 기업이 참여한다.
 
전국적으로 유명한 대표적인 사회적기업인 ‘공기 핸디크래프트’의 리빙제품, ‘콘삭스’의 양말, ‘딜럽’의 의류를 비롯해 해운대구 사회적기업인 ‘더소나무’의 쿠키류, ‘유니온웍스’의 가죽제품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다.
 
11일 오후 2시에는 사회적 기업가가 자신의 제품을 소개하며 기업의 가치를 전달하는 ‘메이커스 보이스(Maker’s Voice)’가 열린다.
 
행사장 한 쪽에 마련된 부스에서는 ‘분리수거 게임’, ‘농구 드리블 게임’, ‘마리모 만들기’ 등의 체험행사가 진행되고 음악 공연도 펼쳐진다.
 
홍순헌 해운대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가치인 상생, 협동, 나눔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oxsan724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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