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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쿠스 이어 아반떼까지 화재 …현대차 '제2의 BMW' 되나

  • 2018-08-10 09:54
  •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아반떼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은 내용과 무관./아시아뉴스통신 DB

BMW에 이어 에쿠스, 이번에는 아반떼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

9일 오전 4시 50분쯤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광교방음터널 부근을 달리던 A(68,여)씨의 2013년식 아반떼MD에서 화재가 났다.

소방대가 출동해 15분 만에 불은 꺼졌지만 보닛이 있는 전면부가 훼손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5차로 주행 중 보닛에서 연기가 발생하자 갓길에 차를 세운 뒤 피신했다고 진술했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같은 날 오전 1시 40분쯤 경북 상주시 남상주IC 진입로 인근 25번 국도에서 세단 승용차 에쿠스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해 조수석 여성 1명이 숨지고 남성 운전자는 중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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