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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태권도원 민자지구 투자유치 박람회 겨냥

-대한민국 넘버원「부동산 트렌드 쇼」 -아시아 최강 글로벌 부동산「리얼티 엑스포 코리아」

  • 2018-08-09 11:47
  • 아시아뉴스통신=김현홍 기자
전북도청./아시아뉴스통신DB

전북도는 태권도원 홍보 및 민자지구 유치를 위해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오는 8월 24~25일과 9월 19~21일 개최되는「2018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쇼」와 「리얼티 엑스포 코리아 2018 박람회」에 각각 참가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선일보가 주최하는 “2018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쇼”는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하는 행사로 부동산시장의 트렌드를 읽는 복합적인 복합 콘텐츠 쇼로 부동산 재테크 전략과 풍부한 분양·지역 개발 정보, 최신 부동산 시장 전망을 제공하는 박람회로 약 2만명의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달 뒤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는 “리얼티 엑스포 코리아 2018 박람회”는 국내 유일의 국제 부동산 박람회로 20여 개국 부동산 업계와 투자자들이 함께하는 아시아 최강 부동산 축제로 5만여명의 투자자 및 일반 참관객이 예상되며 본 행사는 투자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성 있는 정보교류로 지자체·관공서 등의 개발사업에 대한 해외 홍보효과와 글로벌 개발자금 투자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가능한 박람회이기도 하다.
 
전북도는 지난 2014년 4월 무주 태권도원 본격 개원으로 태권도 종주지역으로 자리매김했고 지난 2017년 WTF 세계태권도 선수권대회를 치르면서 역대 최대 규모인 183개국 1만768명의 선수단 참가와 북한 ITF 태권도시범단의 개․폐막식 축하 공연으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2018년 세계태권도 문화엑스포 개최 등 각종 국내외 대회 개최를 통해 태권도원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전북도는 "태권도원 민자지구 일괄개발방식이 수익성 문제로 투자자를 찾지 못해 어려움에 처해 있었으나 민간사업자가 자유롭게 일괄 또는 부분개발이 가능하도록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한바 있으며 이번 부동산 박람회 참가와 전문가 투자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태권도진흥 및 태권도공원조성 등에 관한 법률과 태권도공원 민자유치조례 등에 의한 보조금 및 세제 지원, 토지 임대·매입, 인허가 등 행정절차 지원방안을 적극 홍보해 민자지구 투자유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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