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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사전예약, 카메라 성능 강화 "인공지능 기능 탑재"

  • 2018-08-10 11:46
  • 아시아뉴스통신=황규찬 기자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9' 사전예약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9일(한국시간 10일 자정) 미국 뉴욕 언팩 행사를 통해 전 세계에 '갤럭시 노트9'를 공개했다. 오는 13일부터 갤럭시노트9의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삼성전자는 판매량 극대화를 위한 시장 선점을 위해 예년 대비 신제품 공개 일정을 2주가량 앞당기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마케팅을 선보이는 등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갤럭시노트9' 카메라 성능이 한층 강화돼 이목을 사로잡았다. 어두운 조명에서도 밝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사진 찍는 상황이나 사물에 따라 명암비, 색 등을 자동으로 최적화해주는 기능도 탑재됐다. 전면 카메라는 800만 화소며, 80도 화각의 F1.7 밝기다.

전문가들은 "갤럭시노트9의 특징이라면 S펜에 블루투스 기능을 추가 장착했다고 배터리 사용 시간이 24시간으로 늘어나 오랜시간 사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 관계자에 따르면 "KCA 공식 인증을 거쳤기 때문에 개인 정보 유출 걱정 없이 믿고 구매할 수 있으며 노트7부터 신규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사전예약을 꾸준히 진행 해오면서 사전예약 전문 사이트의 입지를 다져왔다. 따라서, 이통3사 공식 상위대리점을 통해 타 업체보다 빠르게 받아볼 수 있으며 온라인 혜택은 온라인 최고 수준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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