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Global News

부산해운대도서관 인문학자의 느낌 있는 4차 산업혁명 이야기

다음달 13일, 동명대 4차 산업혁명센터장 고영삼 교수 특강

  • 2018-08-10 14:28
  • 아시아뉴스통신=하영국 기자
해운대도서관 전경 / 아시아뉴스통신 DB

부산시립해운대도서관(관장 김영진)은 다음달 13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해운대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인문사회학자의 느낌 있는 4차 산업혁명 이야기’특강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특강은 지역주민들이 우리사회 전반에 걸쳐 변화를 가져 올 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흐름을 이해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갖는다.
 
이날 동명대학교 4차 산업혁명센터장 고영삼 교수는 4차 산업혁명이 사회와 문화, 정치 등 전 분야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강연한다.
 
고 교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4차 산업혁명 자문위원, 한국정보화진흥원 센터장 등을 역임했다.저서로는 ‘스마트미디어의 이해’, ‘디지털 다이어트’, ‘인터넷 중독의 특성과 쟁점’ 등이 있다.
 
수강 희망자는 8월 10일 오전 9시부터 해운대도서관 홈페이지(http://www.haeundaelib.or.kr)를 통해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김영진 관장은 “이 강좌는 지역주민들에게 4차 산업혁명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이 시대에서 우리는 앞으로 어떤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oxsan7247@daum.net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