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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연구원, 체험형 학습 주니어닥터 운영

  • 2018-08-10 15:11
  • 아시아뉴스통신=선치영 기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 동안 ‘제11회 주니어닥터(2018년 과학기술 어린이박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 동안 ‘생활속의 건강이야기’를 주제로 ‘제11회 주니어닥터(2018년 과학기술 어린이박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주니어닥터’는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대덕연구개발특구의 다양한 첨단 연구 인프라를 이용해 과학체험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덜 짜게, 덜 달게 이렇게 실천해요’, ‘킁킁!! 쫑긋쫑긋!! 생활 주변의 악취와 소음’, ‘내 손으로 하는 축산물식육검사’, ‘정수처리과정을 통해 알아보는 우리집 수돗물 It′s 水’ 등 모두 4개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고 흥미로운 내용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 100여명은 일일 과학자가 되어 실험을 통해 직접 만지고, 보고, 생각하는 체험 형 학습에 상당한 호기심과 재미를 느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가 참관해 학생과 함께할 수 있도록 진행됐으며 시원한 It’s 水 제공과 구급약품 비치 등으로 안전사고 대책도 마련하여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재면 원장은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갖고 과학자의 꿈을 키워 나가는 동기부여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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