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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학 울산시의원, ‘고준위핵폐기물 관리 재공론화’ 간담회 개최

손 의원 “향후 시민 주도 단체 만들어 활동해야”

  • 2018-08-10 17:20
  • 아시아뉴스통신=안홍균 기자
10일 손종학 울산시의원실에서 '고준위핵폐기물 관리방안 재공론화' 간담회가 진행되고 있다.(사진제공=울산시의회)

손종학 울산시의원은 10일 오전 9시 의원실에서 고준위방폐물관리정책 재검토준비단 위원인 최영훈 새울원전 환경감시센터장을 초청해 ‘고준위핵폐기물 관리방안 재공론화’에 따른 간담회를 개최했다.

10일 울산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김형근 탈핵공동행동집행위원장, 서민태 시민연대 공동대표, 조경호 노무현재단 탈핵과사람 대표, 임수필 북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고준위방폐물관리정책 재검토준비단의 논의사항을 공유하고, 시민안전을 위해 시와 구·군 의회의 결의안 채택 및 앞으로 원전안전 활동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손 의원은 “향후 시민이 주도하는 단체를 만들어 활동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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