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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경남형 뉴딜일자리 사업 시행

  • 2018-08-10 17:30
  • 아시아뉴스통신=양성옥 기자
경남 고성군은 오는 13일부터 경남형 뉴딜 일자리사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경남형 뉴딜 일자리는 행정안전부에서 지원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직무경험을 쌓고 이것이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 선발된 지역청년 6명은 다음해 7월까지 지역복지시설 2곳에서 근무하게 된다.
 
이에 이들은 참여청년과 사업장 관계자 등 8명은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사업장 직무내용 등에 대해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향래 고성부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참여청년들이 업무 경험을 쌓아 이후 양질의 민간일자리 취업의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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