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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남구청, 8월 정기분 '주민세 17억9천만원' 부과

  • 2018-08-10 17:32
  • 아시아뉴스통신=이진우 기자
경북 포항시 남구청(청장 정봉영)은 올해 정기분 균등분 주민세 10만5000여건에 17억9000만원을 부과하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10일 남구청에 따르면 이번에 부과되는 주민세 납세의무자는 지난 1일 현재 관내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와 사업장 또는 사업소를 둔 개인 및 법인이다.

세율은 지방교육세 포함해 개인 1만1000원, 개인사업자 5만5000원, 법인은 자본금 및 종업원 수에 따라 5만5000원에서 55만원까지 차등 적용됐다.

부과세액은 개인균등분 10억2000만원, 개인사업자균등분 4억4000만원, 법인균등분 3억3000만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1000만원(0.08%) 증가했다.

납부기한은 오는 31일까지로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 방문해 직접 납부하거나 은행 CD/ATM, 가상계좌 납부,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 지로(www.giro.or.kr), ARS(1588-5260)전화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남구청 관계자는 "납부기한 경과 시 3%의 가산금이 발생하므로 추가부담 없이 납기 내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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