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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버킷 챌린지’ 울주군 사회단체에도 퍼져

새마을운동 울주군지회,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 2018-08-10 17:34
  • 아시아뉴스통신=안홍균 기자
 
10일 울주군청 옥상에서 서강수 새마을운동 회장과 송두남 부녀회장이 얼음물을 뒤집어쓰며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사진제공=울주군청)

루게릭병 환자를 돕는‘아이스버킷 챌린지’가 울주군 사회단체에도 퍼지고 있다.

10일 울주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새마을운동 울주군지회는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서강수 새마을운동 회장과 송두남 부녀회장은 울주군청 옥상에서 얼음물을 뒤집어썼다.
 
이번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문군자 울주군 새마을문고 회장 지목을 받아 진행됐다.
 
서 회장은 “루게릭병 환우를 돕는 의미 있는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많은 시민들이 뜻깊은 캠페인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 회장은 최영식 울주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류재봉 울주군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회장, 양갑규 울주군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총무를 지목했다.
 
송 부녀회장은 김옥희 울주군 새마을부녀회 부회장과 김미희 울주군 새마을부녀회 부회장, 황남미 총무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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