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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럽여행, 데이터 로밍보다 유심칩이 가성비에서 앞서

  • 2018-08-10 19:00
  • 아시아뉴스통신=김정수b 기자
최근 대한민국에 이례적인 폭염이 계속되면서 휴가를 해외로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에 맞춰 이통사들도 각종 저렴한 로밍 상품들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는데, 꼼꼼히 따져보면 데이터무제한이라고 홍보하지만 정해진 데이터 소진 시 200Kbps 이하로 속도가 제어되는 상품들이 대부분이다. 참고로 200Kbps면 텍스트만 가능한 속도이다.

로밍이 싼 가격을 내세우지만, 스펙 및 가격에서 해외 현지유심칩의 경쟁력이 좀 더 높다고 볼 수 있다.

공항유심센터에서 판매하는 ‘미국 T-Mobile유심’은 로밍 대비 최대 60% 이상 저렴하며, 4G LTE로 데이터 무제한, 미국 내 음성과 문자도 무제한 제공되며 핫스팟과 테더링도 가능하다. 어떠한 제한 없이 기간도 5일부터 30일까지 기간에 맞게 사용 가능하다.

유럽의 경우에는 가장 많은 여행객이 찾는 EE유심과 Three유심을 현지공항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50% 이상 저렴하게 공급 중이다.

공항유심센터는 인천공항 1, 2터미널 출국장은 물론 면세구역까지 10개에 이르는 BOOK STORE에서 해외유심을 온라인과 동일가격으로 당일구매 할 수 있다. 가격 및 사용방법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공항유심센터는 캐나다, 멕시코, 하와이 등 미주 남미지역 유심칩과 유럽 전 지역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 동유럽 서유럽 지역의 현지유심칩을 안정적인 스펙과 합리적 가격을 내새우며 여행객 및 국내유심업체에 대량 공급 중이다.

특히 공항유심센터는 연중무휴 야간 고객센터를 운영하여 시차가 있는 해외에서도 고객상담이 원활한 것이 특색이다.

국내통신환경과 다른 미국, 유럽권역은 서버점검 및 오류가 간혹 있으니, 이에 대응 가능한 고객센터는 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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