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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맛집 '홍대포', 입맛 살리는 맛있는 보양식으로 원기 충전

  • 2018-08-10 20:45
  • 아시아뉴스통신=이유진 기자
강원도는 계절을 막론하고 푸르른 자연경관을 느껴볼 수 있는 국내여행지 중 한 곳이다. 국내외 여행객의 발길을 사로잡는 관광도시 모습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더욱 호평을 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나, 강원도에서는 동해바다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철 해산물을 싱싱하게 맛볼 수 있다는 메리트를 갖추고 있는 여행지이다.

동해 맛집 '홍대포'를 방문한다면 더욱 신선한 제철 해산물들을 즐길 수 있다. 현지인들도 인정한 해천탕 맛집인 이 곳은 김포, 속초, 춘천 등등 많은 지점 중에서도 본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문어, 해산물, 그리고 닭 한 마리가 들어가있는 해천탕, 그리고 문어 대신, 해산물과 닭 한 마리, 낙지가 들어간 해신탕이 자리잡고 있게 된다. 전복, 가리비문어, 홍합, 닭 한 마리까지 상당히 푸짐한 양과 깔끔한 비쥬얼을 자아내고 있다.

소, 중, 대 사이즈는 메인인 문어의 크기와 해산물이 다르게 제공이 되기 때문에 직원분들의 도움을 받아서 메뉴 선택을 하는 것이 좋다. 중자부터는 대게나 홍게도 함께 들어가게 되는데, 신선한 재료들을 위해서 당일마다 입찰을 받아오게 된다. 만약, 입찰을 받지 못한 상황이라면 키조개가 대신 들어가 더 풍부한 영양소를 제공하게 된다.

문어와 낙지는 퀄리티가 좋은 부분들을 사용하기 때문에, 보양식의 별미를 제대로 누려볼 수 있다. 쫄깃하면서도, 해산물의 육수가 그대로 스며들어있기 때문에 고소한 느낌을 만나보게 된다. 문어들은 특히나 야들야들하게 맛있는 식감들을 갖고 있으며, 적당히 익는 정도가 되면 직원들이 친절하게 손질을 해주기 때문에 더욱 편안한 동해 맛집 서비스를 이용해볼 수 있게 된다.

특히나 이 곳은 선주가 직접 운영을 하고 있는 해산물 전문점이기 때문에 싱싱한 해산물들을 당일날 조업한 채로 만나볼 수 있게 된다. 남다른 식감은 물론, 구수하면서도 속을 풀어주는 육수까지도 가히 별미중의 별미라고 불리고 있다. 해산물을 다 골라먹은 다음에는 칼국수 사리를 추가하여서 새로운 메뉴의 식감을 느껴볼 수 있다.

관계자는 "문어연포탕, 전복뚝배기, 조개홍합탕, 가리비찜 등등의 새로운 메뉴들도 언제든지 직접 만나보실 수 있으며, 문어라면, 전복라면, 해물라면, 낙지김치볶음밥 등등의 추가 추문도 가능하다"며, "오후 6시부터 7시까지는 피크 타임이라 웨이팅이 많은 상태, 낮이나 초저녁에 방문을 하면 더욱 편안한 식사가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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