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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스타일이 더해진 둔내면 횡성한우맛집 '화수목'

  • 2018-08-10 23:42
  • 아시아뉴스통신=이유진 기자
자료사진.(사진제공=화수목)

8월의 무더운 여름철,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도심 속에서는 느낄 수 없던 힐링을 제대로 체험할 수 있는 강원도에 여행객이 많이 몰리고 있다. 무엇보다 강원도 횡성에서는 품질 좋 은 한우를 맛보며 자연 속에서 힐링하며 식도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전국적으로도 유명하다.

이 가운데 둔내면 횡성한우맛집으로 알려진 '화수목'이 올해 8월, 세계요리 명문 CIA 요리학교를 졸업 했고 미슐랭 3스타 Le bernardin에서 주방장을 했던 셰프를 영입하여 뉴욕스타일이 더해진 새로운 한우 레시피를 선보여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큰 이슈를 끌고 있다.

횡성한우맛집 둔내 화수목은 이번에 새로 영입된 셰프가 직접 품질 좋은 최고급 한우를 선별하고 손 질하고, 뉴욕스타일로 숙성과정을 접목시켜 한우의 감칠맛이 더욱 깊어졌다.

이외에도 화수목은 셰프가 직접 만든 밑반찬도 푸짐하게 제공되고 있다.
한편, 횡성한우맛집 화수목은 쾌적하고 큰 규모의 객실은 물론, 별도의 룸을 마련해 각종 모임 장소 로 이용되고 있고, 모든 객실이 통유리로 되어 있어 한우를 먹으면서 화수목에서 직접 가꾼 3,000평 이나 되는 자연경관을 바라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어 먹는 재미와 보는 재미가 있다.
 
자료사진.(사진제공=화수목)

횡성 둔내맛집 화수목 관계자는 "유명한 셰프가 선보이는 뉴욕스타일이 더해진 횡성 한우를 맛보며 무더운 여름철 떨어진 입맛과 기력을 돋워보길 추천한다."라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한우의 품질과 신선도를 직접 확인하는 것은 물론, 가족들이 다 같이 발 담그고 횡성 한우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작은 연못이 딸린 미니테라스 공간도 서비스로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그리고 "화수목을 찾아 주시는 분들께 볼거리를 선사해 드리고자 4계절 동안 계절별 꽃씨를 직접 뿌 려 3,000평이나 되는 정원을 20년 넘게 가꿔 왔다."며 "꽃 농사도 직접 지어서 식사 후 나갈 때 꽃을 선물로 증정하고 있다."며 말을 덧붙였다.

화수목 에서는 인원수 제한 없이 휘닉스파크, 웰리힐리 지역까지 픽업용 차량을 운행하고 있고,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횡성한우맛집 화수목 식당 주변으로는 둔내역에서도 가깝고 도토리마을, 청태산 휴양림, 병지방 계곡 등 횡성 가볼만한 곳들도 즐비해 여행코스 중 한 곳으로도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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