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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18 균형발전사업 시도평가 1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전국 최다 3건 선정 쾌거

  • 2018-09-13 11:37
  • 아시아뉴스통신=백운학 기자
충북도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충북도는 13일 전북 전주 르윈 호텔에서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송재호·이하 균형위)가 주관으로 열린 ‘2018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시도평가 1위를 포함해 전국 최다인 3건을 수상했다.
 
균형위는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로 추진한 사업에 대하여 매년 평가를 통해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이날 열린 시상식에서는 시도평가 부문, 지역지원계정 부문, 지역자율계정 부문 등 총 31건의 우수사례를 시상했다.
 
충북도는 ‘시도평가 1위’, 보은군 ‘지역활력화작목기반조성사업’(주제 : ‘명품 대추 생산과 연계한 가공판매·체험단지 육성’), 영동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주제 : ‘고진감래-우리지역 우리손으로!’)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창섭 행정부지사는 “도와 시군이 하나가 되어 추진한 결과 좋은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 올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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