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Global News

텐센트 ‘만왕지왕(万王之王)3D’ 국내 런칭 임박

  • 2018-09-14 17:59
  • 아시아뉴스통신=김정수b 기자
중국 개발사 Zulong Entertainment가 개발하고 중국 최대 개발사 텐센트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만왕지왕3D(万王之王3D, King of Kings)’의 국내 런칭이 임박한 것으로 확인된다. 다수의 게임 관계자들에 의하면 현재 ‘만왕지왕3D’는 한국에서 중국 게임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한 게임사와 최종 계약 예정이다.

모바일 MMORPG ‘만왕지왕3D’는 이미 PC온라인 게임으로 유명한 ‘만왕지왕’의 IP를 활용한 게임으로, 마치 PC게임 화면을 보는 듯한 우수한 그래픽을 통해 장엄한 판타지 세계를 구현했다. 지난 8월 21일 중국에서 서비스한 직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중국 애플 앱스토어 기준 최고 매출 4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이기도 했다.

이용자는 PC게임에 버금가는 그래픽을 선보이는 ‘만왕지왕3D’에서 네 가지 종족과 다양한 직업을 확인할 수 있다. 캐릭터 생성 시에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을 제공하므로 이용자는 개성 강한 캐릭터를 생성하고 육성할 수 있다. 같은 캐릭터라도 자유롭게 특성을 변경하면서 다양한 무기를 사용할 수 있고, 무기에 따라서도 달라지는 갖가지 스킬을 활용해 화려한 스킬과 액션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 관계자는 “Zulong Entertainment는 이미 국내에서 모바일 MMORPG를 서비스한 경험이 있다. 국내 이용자들에 대한 경험과 MMORPG 장르를 집중적으로 개발했던 경험과 중국에서 최고 매출 4위까지 기록한 경험을 무시할 수 없을 것”이라며, “특히나 현재 뮤 오리진2, 왕이되는자, 삼국지M, 소녀전선 등 중국산 게임들이 매출 상위권에 포진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언급했다.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