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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영주차장 추석 연휴 ‘무료 개방’

22~26일 5일간 시행

  • 2018-09-19 12:50
  • 아시아뉴스통신=윤서현 기자
울산시청 전경.(사진제공=울산시청)
 
울산시 공영주차장이 추석 연휴 기간 무료로 개방된다.

울산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시와 구․군이 유로로 운영중인 공영주차장을 연휴 동안 무료로 개방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은 태화강대공원 노상주차장 등 88개소(5368면)며, 개방 기간은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이다.

백화점과 상가밀집지역 등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지역과 무료개방이 불가인 지역 공영주차장 8개소(성남둔치, 성남, 문화의거리, 강북, 옥교, 삼산, 염포마을공동, 언양강변)는 기존 그대로 유료로 운영된다.

또한 지난 13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중구 구 역전시장 등 8개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의 원활한 주차를 위해 주변도로에 대해 한시적으로 주차가 허용(2시간)된다.

소통에 방해가 되는 이중주차, 허용구간 외 주차 등 질서를 문란시키거나 장시간 주차차량에 대해서는 경찰과 합동으로 주차질서 준수를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울산시는 주차 허용구간 외의 교통혼잡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고정형 CCTV와 시내버스 탑재 CCTV를 활용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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