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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추석 명절 교통안전 캠페인’ 펼쳐

울산 시외·고속버스터미널서 안전운전·교통질서 지키기 홍보

  • 2018-09-21 10:23
  • 아시아뉴스통신=윤서현 기자
울산시청 전경.(사진제공=울산시청)

울산시는 21일 오후 4시 울산 시외·고속버스터미널에서 안전한 고향 방문을 위한 ‘추석 명절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21일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캠페인에는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울산경찰청과 한국교통안전공단, 울산안전생활실천연합,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울산지부 관계자 등 36여명이 함께한다.

참가자들은 귀향하는 시민과 버스·택시운전자를 대상으로 풍성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명절 인사와 함께 안전운전·교통질서 지키기 참여를 홍보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매해 명절마다 안전한 고향방문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이고 있으며, 지난 2월에는 설 명절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한 바 있다.

김석겸 울산시 교통정책과장은 “교통사고 없는 즐거운 추석 명절을 위해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양보운전, 보행신호 지키기 등 생활 속 실천을 생활화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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