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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랑스, 2018 세계 최고의 와인리스트 상 수상

  • 2018-10-02 15:09
  •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에어프랑스가 2018 세계 최고의 와인리스트 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에어프랑스)

에어프랑스는 최근 런던에서 열린 세계 최고의 와인 리스트 시상식(World 's Best Wine Lists Awards 2018 ceremony)에서 영국 잡지 'The World of Fine Wine'이 수여하는 가장 권위 있는 상인 ‘세계 최고의 항공사 와인 리스트 상’(the Best Airline Wine List in the World)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5번째 열리는 세계 최고의 와인 리스트상은  전문가, 비평가 및 소믈리에로 구성된 엄격한 심사위원들이 전 세계 1000가지가 넘는 와인리스트를 심사해 에어프랑스가 캐빈별로 제공하는 다양하고 뛰어난 품질의 와인을 최고의 와인 리스트로 선택했다. 이 상은 최고의 프랑스 와인을 제공하기 위해 투자한 에어프랑스의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에 대한 표창이기도 하다.

에어프랑스는 고객이 기내에서 유명한 셰프의 프랑스 미식 요리에 어울리는 풍부하고 다양한 종류의 프랑스 와인을 즐길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와인 및 알코올 음료 리스트를 변경한다.

매년 에어프랑스는 퍼스트 클래스(La Première) 및 비즈니스석에서 80만병의 와인을 제공하며 이코노미 클래스를 포함해 75만병의 샴페인을 제공한다. 모든 와인과 알코올 음료는 운항 환경, 특히 건조한 공기와 기내 기압에 적응할 수 있는 종류로 선택된다.

에어프랑스는 이미 퍼스트 클래스(La Première) 및 비즈니스 클래스에서 제공되는 뛰어난 품질의 와인과 샴페인으로 Sky Awards 2017의 유명한 Business Traveler Cellars에서 7개의 상을 수상했다.

여러 수상경력은 지난 2013년 세계 최고의 소믈리에로 선정된 파올로 바쏘(Paolo Basso)와의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보여주며, 파올로 바쏘는 2014년부터 티에리 데소보(Thierry Desseauve)와 미셸 베탄(Michel Bettane)과 함께 에어프랑스 기내 와인 및 샴페인 리스트를 작성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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