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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마카오는 '옥토버페스트' 맥주 천국

  • 2018-10-04 11:34
  •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옥토버페스터 포스터.(사진제공=마카오정부관광청)

마카오정부관광청은 마카오에서도 독일의 풍미를 제대로 살린 옥토버페스트를 경험할 수 있다고 4일 전했다. 바로 매년 가을 MGM에서 개최하는 옥토버페스트 덕분이다.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22일부터 29일까지 옥토버페스트를 만날 수 있다. 올해는 MGM 코타이로 장소를 옮겨 더욱 성대해질 예정이다. 마카오 옥토버페스트의 특징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맥주뿐아니라 정통 독일 먹거리와 공연,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선보이고 있다는 것!

옥토버페스트를 대표하는 6개의 브루어리 중 하나인 뢰벤브로이(Löwenbräu)의 맥주를 필두로 특히 무알콜 맥주까지 마련돼 있어 그야말로 누구나 옥토버페스트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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