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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성인지·성별영향분석평가 전직원 교육

  • 2018-10-04 14:41
  • 아시아뉴스통신=변병호 기자
정유선(강원도의원)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 전문강사가 영월군청 공무원 대상으로‘성인지·성별영향분석평가 전직원 교육 모습.(사진제공=영월군청)

강원 영월군은 4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18년 성인지 및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을 실시했다.

군에 따르면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 전문강사이며 강원도의원으로 재직 중인 정유선 강사를 초빙해 공무원의 성인지 및 성별영향분석평가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고 성인지 예산결산, 여성친화도시사업 연계 등을 통해 성인지 정책의 기획·집행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영월군 관계자는 “정책을 입안·집행하는 공무원의 성인지 및 성별영향분석평가 역량강화를 통해 성인지적 사고함양 및 성별영향분석평가 업무의 질적 향상과 양성평등 및 여성친화도시 영월 구현이 교육의 목적이다”고 말했다.

한편 영월군은 제·개정되는 모든 조례·규칙과 중장기 계획, 사업에 대해 성별영향분석평가를 실시, 성인지적 사고함양 및 성별영향분석평가 업무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여성과 남성의 특성과 사회 경제적 격차 등의 요인들을 체계적으로 분석·평가해 시책의 성 평등 실현에 기여하고자 성인지 및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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