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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NC 2018시즌 마지막 홈경기 기념행사서 감사패 받아

  • 2018-10-08 14:00
  •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7일 허성무 창원시장이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NC다이노스 2018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허성무 창원시장은 7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NC다이노스 2018시즌 마지막 홈경기’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년간 NC다이노스 안방으로 사용한 창원 마산야구장과의 작별 행사로 공식행사와 더불어 포토존, 룰렛 이벤트, 선수단 사인회, 랠리 다이노스 공연, 구단기 하강식, 홈 플레이트 출토식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롯데와의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 앞서 한국야구위원회(KBO) 정운찬 총재는 NC가 한국 프로야구 9번째 구단으로 창원시에 터 잡고 새로운 홈구장을 짓기까지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창원시와 창원시민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허성무 창원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7일 허성무 창원시장(오른쪽)이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NC다이노스 2018시즌 마지막 홈경기’ 기념 행사에서 정운찬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이어서 진행된 경기에 앞서 허성무 시장은 창원시민을 대표해 시구를 했으며, 시타에는 지역 야구원로 김성길 씨가 맡았다. 김성길 씨는 지난 2013년 4월2일 NC의 창단 첫 홈경기 시타자다.

허성무 시장은 “그동안 우리지역 연고팀인 NC다이노스는 신생팀임에도 불구하고 4년 연속 가을야구에 진출해 시민들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줬다”며 “내년 시즌에는 새로 건립되는 새 야구장을 시민과 야구팬들을 위한 전국 최고의 야구장으로 손색이 없도록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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