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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관광청, 2018년 100만번째 관광객 환영행사 개최

2017년보다 한달 앞선 100만번째 관광객 기록

  • 2018-10-08 18:12
  •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2018년 몰디브 100만번째 입국자 환영식.(사진제공=몰디브관광청)

몰디브관광청은 올해 100만번째로 입국자로 허니문 관광객 코랄프 거너(Koralp Guner)씨 부부를 몰디브 관광부와 몰디브 관광 산업의 대표자들과 함께 따뜻한 환영으로 맞이했다고 8일 밝혔다.

최근 발레나 국제공항에서 100만번째 관광객의 도착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된 미디어 행사에는 몰디브 전통 보두 베루 퍼포먼스와 함께 환영 배너로 꾸며진 VIP라운지에서 후세인 리라(Hussain Lirar) 관광부 장관과 해리스 모하메드(Haris Mohamed) 몰디브관광청 국장이 직접 참석했다.

100만번째 주인공 코랄프 거너 씨는 터키항공 TK730편으로 그의 아내와 함께 허니문을 보내고자 몰디브를 방문했다. 몰디브 관광청, 관광부 및 몰디브 관광 업계 대표자들이 이들의 방문을 축하하며 뫼벤픽 쿠레디바루 몰디브(Movenpick Resort Kuredhivaru Maldives)의 5박 숙박권과 트랜스 몰디비안 에어웨이의 몰디브 국내 항공권과 몰디브의 이동통신사의 100기가 데이터를 포함한 투어리스트 프리미엄 패키지를 증정했다.

몰디브는 지난해 8월 말 총 몰디브 도착 관광객 89만2025명을 기록했으며 올해 같은 기간에는 97만2832명을 기록하며 지난해와 비교해 8.3%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몰디브관광청은 외국인 관광객 환대 차원에서 관광객 환영식을 지속적으로 개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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