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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갱이 골프스쿨 프랜차이즈로 사업영역 확대

  • 2018-10-10 17:23
  • 아시아뉴스통신=백종수 기자
골프의 신 때갱이(주)

원데이 골프레슨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골프의 신 때갱이 골프스쿨`이 가능성 있는 이들을 선별해 프로 골프선수로 데뷔시키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단순히 골프레슨만을 하는 것이 아닌 골프기획사를 통해 프로 골프선수의 길을 가고 싶은 지망생들을 발굴해 대회 우승을 목적으로 신인선수를 키워낸다는 것이다.
 
이번 기획과 프랜차이즈 사업을 위해 본사사옥을 건축할 예정이다.
 
신사옥에는 선수를 배출하기 위한 모든 편의시설을 갖출 예정으로 골프용품샾을 비롯해 약국과 식당, 의료시설과 마사지시설, 헬스장과 사우나, 숙소등 골프에 집중할 수 있는 시설들을 갖추며 선수를 길러낸다.
 
‘때갱이 골프스쿨’은 새로운 이론과 방식을 도입해 원데이 골프레슨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곳으로 빠르고 정확한 레슨이 특장점이다.
 
또한 평생회원제도를 도입해 레슨이 끝난 이후에도 횟수나 시간에 관계없이 교정을 받을 수 있는 방식을 제공하고 있다.
 
‘때갱이 골프스쿨’ 관계자는 “지역에 구애를 받지 않을 수 있도록 ‘때갱이 골프스쿨’의 회원들과 뜻을 모아 프랜차이즈사업을 구상중이며 전국적 가맹점을 유치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함께 하고자 하는 분들은 많은 문의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때갱이 골프스쿨 김태경 대표는 “후진양성을 위해서라도 ‘골프의 신 때갱이’의 이름을 널리 알려 신뢰도와 레슨의 효과를 입증한다면 좋은 후배들과의 만남을 통해 인재를 발굴해 골프선수로서 이루지 못했던 꿈을 이룰 수 있다고 확신한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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