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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13일 찾아가는 청소년 어울림 마당 개최

청소년 다양한 문화 활동의 생산자·소비자로서 주도적 문화 활동 참여 기회 제공

  • 2018-10-11 12:16
  • 아시아뉴스통신=서도연 기자
 전북 임실군 청소년 어울림 마당.(사진제공=임실군청)

전북 임실군은 오는 13일 관촌면 공용 주차장에서 청소년이 직접 운영하는 청소년 어울림 마당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찾아가는 청소년 어울림마당으로 관내 지역 청소년과 함께 '모두가 one 되고 want하는 세상'이란 주제로 관내 청소년의 난타, 댄스 등 동아리공연과 외부 청소년들의 비보이 및 랩송 등을 공연하게 된다.
 
특히 유화그리기, 댄스배우기, 가죽공예, 네일아트 등 진로와 문화 체험부스는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해 또래 청소년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내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의 생산자·소비자로서 주도적으로 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상시적 공간을 조성하겠다”며 “청소년의 문화적 감수성 및 역량 증진하기 위해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연간 6회 이상 운영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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