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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구문화원, 우암문화제 개최

  • 2018-10-11 16:10
  • 아시아뉴스통신=선치영 기자
대전동구문화원은 오는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가양동 우암사적공원에서 제23회 우암문화제를 개최한다. 사진은 작년 우암문화제 행사.(사진제공=대전문화원연합회)

대전동구문화원은 오는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가양동 우암사적공원에서 제23회 우암문화제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우암 송시열선생의 탄신 411주년을 맞아 동구문화원(원장 길공섭)과 남간사유회(회장 송준빈)의 공동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유학의 사상체계를 완성한 우암 선생의 발자취를 자연스럽게 따라가 보며 충·효·예 정신을 되새겨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3일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통학문과 음악을 접할 수 있는 전국우암백일장과 한밭휘호대회, 전통다례시연, 전통문화체험, 퓨전국악한마당등이 펼쳐지며 전국우암백일장은 초,중,고등부와 일반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현장에서도 접수 및 참가가 가능하다.
 
14일에는 전국 강경경연대회, 우암민속음악회, 전통놀이 체험등이 열려 이틀간 선현들의 철학과 이념, 전통윤리의 의미를 가슴 깊이 새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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