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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창업기업 지속 성장 돕는다

정보진흥원과 역량강화 공동 워크숍...기초 실무교육 및 전문가 상담 지원

  • 2018-10-11 16:31
  • 아시아뉴스통신=서현지 기자
 전북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11일 ‘창업기업 역량강화 공동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사진제공=전주시청)

전북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초기 창업기업의 지속 성장 지원에 적극 나섰다.

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서문산성)은 11일 ‘창업기업 역량강화 공동워크숍’을 개최했다.

전주대 창업지원단,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워크숍은 12일까지 1박2일로 진행되며 올해 스마트창작터를 통해 사업화 지원을 받는 창업기업 등 총 50여개사를 대상으로 기초 실무교육과 지역 내 유관기관 연계 사업 안내 및 현장 상담으로 구성됐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창업 자금 지원제도 안내 △창업 성장 지원사업 안내 △창업성공사례 특강 △창업기업 인사·노무 △창업기업 회계·세무 △투자 및 출구전략 순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전주대학교 창업지원단 창업기업과 협업 모델 발굴을 위한 네트워킹으로 진행한다.

한 참가자는 “초기 창업자들이 자신의 전공분야가 아니어서 어려워하는 인사, 회계 등에 관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추후 사업 추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서문산성 진흥원장은 “창업기업의 수요를 잘 반영해 실무 중심의 창업교육을 구성했다"며 "이후에도 사업화 자금 지원 뿐만 아니라 교육, 멘토링, 투자 등 맞춤형 후속지원을 통해 창업기업의 성공창업을 적극 지원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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