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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소식지 ‘전북의회21’ 가을호 발간

5분 발언·현장의정활동·추경심의·전국체전 특집 등 수록

  • 2018-10-11 16:55
  • 아시아뉴스통신=서현지 기자
 전북의회21 가을호(제64호) 표지.(자료제공=전북도의회)

전북도의회 간행물편집위원회(위원장 황영석·김제1)는 11일 의회소식지 ‘전북의회21 가을호(제64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가을호는 지난 7~9월까지 3개월간 △5분 자유발언 △현장의정활동 △2018년도 전북도 및 전북도교육청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 내용과 △도청 및 도교육청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 내용을 담았다.

또한 △군산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의 혁신방안과 △국가식품클러스터 조성과 인프라 구축 국비지원△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흔들기 규탄 △진정한 자치분권을 위한 재정분권 △재해위험지구 정비 및 우수저류시설 설치 국고보조율 환원 △간이과세 기준금액 상향조정 촉구 건의안을 수록했다.

특히 이번호는 전북에서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이 개최됨에 따라 시·군별 개최 종목, 스포츠 스타 인터뷰 등을 소개했다.

황영석 간행물편집위원장은 “의회소식지는 의회와 의원들이 도민을 위해 무슨 일을 하는지 알 수 있도록 의정활동 내용을 수록해 발행하고 있다”며 “인터넷 또는 전화로 구독 신청시 무료로 집에서 받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의회21’는 연 4회, 점자책 포함 분기별 4600부를 발간해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 △타 시도 및 의회 △국회 △시각장애인도서관 등에 우편 발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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