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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왕치산과 성추문...불륜·출산설 루머에 휩싸인 이유는?

  • 2018-10-11 20:36
  • 아시아뉴스통신=황규찬 기자
(사진=영화 '스킵트레이스: 합동수사' 스틸컷)

왕치산과 판빙빙은 무슨 사이일까.

10일 대만 매체는 왕치산과 배우 판빙빙의 잠자리 동영상을 봤다는 주장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앞서 판빙빙이 갑자기 사라지자 "중국 당국 높은 분과 관련이 있다"는 소문이 돌았던 바, 왕치산과 관련이 있는지 관심이 쏠린다.

판빙빙은 인기만큼이나 숱한 루머에 휩싸이며 곤욕을 치렀다. 불륜설과 출산설, 국적 포기설, 도박설 등 의혹이 끊이지 않았다.

그녀는 지난 3월 온라인에 게시된 판빙빙 홍금보 불륜설과 동생인 판빙빙 사생아설 글을 작성한 네티즌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기도 했다.

1981년생인 판빙빙은 19살 나이차의 남동생이 있다. 이를 두고 판빙빙이 출산한 사생아라는 가짜 소문이 돌았다. 심지어 이 아이의 아버지가 홍금보일 것이라는 구체적인 얘기가 돌면서 곤욕을 겪었다.

판빙빙 어머니는 "판청청을 2006년 6월 아버지의 고향인 산둥성 칭다오에서 낳았다"고 해명했다.

판빙빙도 사생아설을 강하게 부인하면서 어머니가 45살에 얻은 늦둥이라고 밝혔다.

한편 왕치산과 판빙빙 동영상 관련 진위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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