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Global News

결혼정보회사 바로연, ‘서울 단풍데이트 명소’ 설문조사 실시

  • 2018-10-11 23:00
  • 아시아뉴스통신=이유진 기자
결혼정보회사 바로연(이무송 CMO)은 미혼남녀회원 872명(남 450명, 여 422명)을 대상으로 ‘서울단풍 데이트 명소’에 대한 이색 설문조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결혼정보업체 바로연의 만 25세 이상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 결과, ‘서울 단풍데이트 명소’ 1위로 ‘덕수궁 돌담길(37.3%)’이 1위로 꼽힌 데 이어, ‘북한산 둘레길(14.1%)’이 2위로, ‘남산 북측순환로(11.5%)’가 3위에 올랐다. 나머지 명소로는 올림픽공원, 서울대공원, 뚝섬 서울숲 등이 있다.

이번 설문에 응답한 ‘이 모 씨’(34세, 남)는 “싱글 일 때에는 가장 외로운 계절이 가을이지만, 사랑하는 연인이 함께 하는 가을이라면 형형색색 물든 화려한 가을 단풍을 함께 만끽하면서 데이트를 즐길 수도 있고 너무 춥지도 않은 서늘한 가을바람 덕분에 서로가 더욱 꼭 붙어 다닐 수 있어서 오히려 사이가 돈독해지는 것 같다”라며 “올 가을에는 꼭 사랑하는 연인과 떨어지는 단풍잎을 맞으며 감성 데이트를 즐기고 싶다”라고 말했다.

상류층 결혼정보업체 바로연 관계자는 “맑은 하늘과 신선한 날씨 그리고 알록달록 물든 단풍 이 세 조화가 잘 어우러지는 가을은 유난히 감성 자극하는 계절이다. 때문에 연인과 데이트하기 좋은 계절이자 소개팅이나 맞선 성공률이 높은 계절이기도 하다.”라며 “짧은 가을이 끝나고 추워지기 전에 함께 단풍 데이트를 즐길 연인을 만나 로맨틱한 가을을 즐기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바로연은 연인과 데이트하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외로움을 느끼고 있을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서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는 미팅파티 ‘GOLDEN SECRET PARTY’를 진행하고 있다. 미팅파티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결혼정보업체 바로연 공식 홈페이지(PC, 모바일)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