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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외서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실시

  • 2018-10-12 07:10
  • 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오규섭 상주시 외서면장(왼쪽 두 번째)이 11일 우체국공익재단이 후원하는 사업에 선정된 피켓을 들고 관계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상주시청)

경북 상주시 외서면(면장 오규섭)은 우체국공익재단과 사회보장정보원이 후원하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지원사업'을 신청해 관내 취약계층 1세대가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가구에는 수세식화장실 설치비용으로 200만원이 지원됐다.

지금까지 우체국공익재단 지원을 받은 곳은 모두 3곳. 취약계층의 근심을 풀어주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아 '해우소(解憂所)'로 명명됐다.

면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의 어르신들에게 생활의 편의를 제공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맞춤형복지팀을 운영하고 있는 오규섭 면장은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공익사업이 많이 확대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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