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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산물 가공창업 육성

오는 17일 설명회… 내달 22일까지 8회 교육

  • 2018-10-12 08:13
  • 아시아뉴스통신=여인철 기자
충북 충주시 브랜드슬로건./아시아뉴스통신DB

충북 충주시가 농업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농산물가공 창업자 육성에 나선다.
 
12일 시에 따르면 충주농업기술센터는 농업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농산물 가공창업보육센터를 조성한 바 있다.
 
농기센터는 농산물가공창업보육센터의 관리, 운영을 위해 오는 17일 설명회를 시작으로 다음달 22일(매주 화·목)까지 모두 8회에 걸쳐 전문교육을 갖는다.
 
이날 오후 2시 농기센터 대강당에서 열리는 설명회에서는 센터 운영방향, 농산물가공 사업에 따른 책임사항, 농업법인 운영의 기본 사항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설명회를 마친 후 농업 경영실무, 기초세무 등 조직화 전문교육 신청자를 모집하며 교육을 수료한 수강생 가운데 법인설립 참여 희망자를 대상으로 공동체를 육성해 센터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설명회는 농업인 뿐 아니라 농업법인 설립 등 조직화에 관심이 있는 충주시민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조직화 전문교육은 농산물가공창업 기초·심화교육 수료 농업인으로 신청서, 제출서류를 작성해 오는 17일 설명회 종료일부터 다음날인 18일까지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이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생활기술팀(043-850-3281~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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