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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TP, 스마트 충북 조성 기술교류회 개최

  • 2018-10-12 08:33
  • 아시아뉴스통신=백운학 기자
충북테크노파크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는 11일부터 12일 양일간 제천 리솜포레스트에서 약 50여개 도내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충북지역주력산업 육성사업 및 기업지원사업 통합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충북도가 주최 및 사업비를 지원하고 충북TP에서 주관한 이번 기술 교류회는 충북의 ‘지역주력산업육성사업’의 지원혜택과 우수성과를 도내 기업에 홍보하고 스마트공장구축지원사업, 생산현장디지털화산업 등 기업 지원사업을 안내를 위해 열렸다.
 
‘2018년 지역주력육성사업 추진현황 공유 및 협약식’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청주대 김희석 교수의 지능형(AI)반도체 기술동향과 포항공대 조현보 교수의 스마트팩토리와 테이터 등 주제 강연도 진행되어 참가 기업인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현재 충북의 스마트IT부품산업 전·후방 관련 기업들은 이번 사업으로 시제품 개발지원, 제품평가, 디자인, 마케팅,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받고 있다.
 
김진태 충북TP 원장은 “충북TP는 산업협력구축과 업체발굴을 통해 도내 기업의 스마트공장 활성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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