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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18 피너클어워드 세계대회서 두각

영동난계국악축제 금상, 대한민국와인축제 동상

  • 2018-10-12 09:56
  • 아시아뉴스통신=김지수 기자
지난 1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63회 세계축제협회 총회에서 영동난계국악축제가 머천다이즈 부문 금상을, 대한민국와인축제는 베스트 포스터 부문 동상을 획득하며 박세복 영동군수 (좌측)정강환 세계축제협회 한국지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영동군청)

충북 영동군의 명품 축제들이 2018 피너클어워드 세계대회에서 잇따라 상을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1987년 시작된 피너클어워드는 세계축제협회가 주관, 매년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축제를 분야별로 선정해 수상하며 ‘축제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세계적 권위의 대회다.
 
축제를 앞둔 지난 1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63회 세계축제협회 총회에서 영동난계국악축제는 머천다이즈 부문 축제기념품으로 금상을, 대한민국와인축제는 베스트 포스터 부문으로 동상을 획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국악의 열정과 전통이 담긴 국악기 모형과 와인이 가진 낭만과 매력을 잘 표현한 포스터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에도 각각 전통국악기 모형과 와인잔으로 각각 축제상품분야 금상과 동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화와 발전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 제51회 영동난계국악축제에서 개막식에서 시상식을 가지며 성공적인 축제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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