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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미술가들, 영동군 매력에 ‘흠뻑’

  • 2018-10-12 10:19
  • 아시아뉴스통신=김지수 기자
충북 영동군을 방문한 중국현대작가 25여명은 10일부터 12일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축제를 관람, 우호협력을 다지며 전시장에서 이들과 박세복 영동군수(앞줄 좌측5번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영동군청)

중국 미술가들이 교류 전시회를 가지며 우회를 돈돈히 하는 한편, 영동의 매력에 푹 빠졌다.
 
중국현대작가로 큰 활동을 하고 있는 장밀전 교수를 비롯해, 북경대, 하얼빈대 교수 25여명은 10일부터 12일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영동군을 방문했다.
 
이들은 찬란한 역사와 전통의 향기가 가득하고 대한민국 명품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영동군의 축제들을 관람하고 우호협력을 다지기 위해 교류지를 영동으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동의 특산품인 ‘포도’를 주제로 직접 그린 그림으로 난계국악체험촌에서 전시회를 가졌으며, 틈틈이 난계국악축제와 와인축제 축제장을 방문해 유쾌한 축제를 즐겼다.
 
또한, 지역 와이너리 농가 방문, 천고 타북, 와인터널 견학, 반야사·월류봉둘레길 탐방 등으로 영동의 특별한 매력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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