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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힘찬병원,밀양 하남읍 농업인 대상 의료지원

  • 2018-10-12 10:49
  •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12일 창원힘찬병원 관절센터 이상훈 원장과 김영관 남밀양농협 조합장이 체결한 업무협약서를 보이며, 의료지원에 함께한 직원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힘찬병원)

창원힘찬병원(병원장 안농겸)은 12일 남밀양농협(조합장 김영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밀양동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지역 농업인 3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날 창원힘찬병원 관절센터 이상훈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을 포함한 직원 20여명은 지역 주민들에게 관절∙척추질환의 진료와 개인별 맞춤 물리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12일 의료지원에 나선 창원힘찬병원 관절센터 이상훈 원장이 밀양동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료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힘찬병원)

이상훈 원장은 “요즘처럼 쌀쌀한 날에는 관절 주변 근육이 수축돼, 퇴행성관절염이 있는 어르신들의 통증이 악화될 수 있다”며 “평소 농사일을 할 때도 옷차림을 따뜻하게 하고, 기온이 떨어지는 새벽에는 무릎에 찜질팩을 올려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힘찬병원은 경남농협(본부장 하명곤)과 함께하는 의료지원 외에도 창원시, 함안군과 함께 저소득층 수술비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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