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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재명 압수수색‥이 지사, 경기도정 일정은 예정대로 소화

분당 경찰서, 이지사 공선법위반 혐의관련 '신체·자택' 압수수색

  • 2018-10-12 10:43
  • 아시아뉴스통신=순정우 기자
경기도청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는 이재명 지사.(사진=경기도)

경찰이 이재명 경기지사에 대한 공직선거법위반 고발사건 관련해 전격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12일 분당경찰서는 이날 오전 7시20분경부터 이 지사의 주거지와 성남시청(4개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 진행했다고 밝혔다.

압수수색은 이지사의 친형 정신병원 강제입원 의혹 때문으로 6월 지방선거 당시, 이를 부인해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는 이유 때문으로 알렸졌다.
특히 이번 압수수색 범위에 이지사의 신체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기도는 이날 압수수색과 관계없이 이재명 지사의 도정일정은 예상대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12일 이 지사 도정일정으로 '수술실 CCTV설치 소셜라이브 업무토론'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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