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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일과 휴식 균형 맞춘 직장만들기 ‘호응’

한방체험, 약선음식, 국악강습, 건강관리법 등 힐링

  • 2018-10-12 11:33
  • 아시아뉴스통신=이종선 기자
업무에 지친 공무원들이 자연치유운동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홍성군청)

홍성군은 11∼12일 충북제천에 위치한 한방자연치유센터에서 직원 32명이 조직의 성과향상을 위한 한방 힐링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는 일과 휴식에 대한 균형을 맞춰 조직의 능률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2018년 공직자 休 힐링프로그램’의 3회차로 관리자급 이하 직원이 참여했다.

특히, 직급과 직렬 등을 타파해 공무직을 포함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부서에서 추천을 받았고, 부서에서는 업무에 지친 직원들을 선발해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교육은 사상체질판별법을 비롯한 건강에 대한 상식을 시작으로 명의촌 약선 음식체험과 아로마 힐링, 경혈진단, 자연치유운동 등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한방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한방 힐링토크쇼는 건강관리법을 쉽게 설명해 큰 호응 속에 한방에 대한 많은 관심과 자신의 몸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김석환 군수는 “일과 휴식은 오른발과 왼발이라는 말이 있듯이 균형을 맞춰야 개개인의 건강도 챙겨지고 조직이 생기 있게 변화된다”고 격려했다.

한편 군은 힐링프로그램 3회차로 93명의 공직자들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참가자들의 호응도가 높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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