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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사과 고품질로 경쟁력 승부에 나선다"

최고품질 사과 생산단지 육성사업 추진

  • 2018-10-12 11:56
  • 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경북 영양군이 고품질 사과 생산으로 과수농가 경쟁력을 강화한다.(사진제공=영양군)

경북 영양군(군수 오도창)이 고품질 사과 생산으로 과수농가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영양군농업기술센터는 최고 품질의 사과 생산으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최고품질 사과 생산단지 육성 시범사업'을 추진, 사과 농가의 호평을 받고 있다.

사과는 재배방법에 따라 다양한 재배기술이 보급되고 있으며 재배방법별 장점을 최대한 활용키 위해 하계전정으로 우량 꽃눈을 확보하는 하계전정작목반 M.9묘목을 재배하는M.9작목반” 고랭지역인 “수비작목반” 등 우수 사과 작목반 3개소를 선정하고 월별 핵심기술 컨설팅과 자체교육으로 사과 재배기술의 상향 평준화로 고품질의 사과를 생산하고 있다.

작목반 상호간 재배기술 교류를 위한 순회 합동교육을 실시해 당면한 재배기술 교육과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한 토론식 교육으로 교육의 효과를 높이고 있다.

영양군농업기술센터는 "소비자가 선호하는 고품질 사과 생산을 위하여 최고품질 과실생산단지 육성사업을 확대 보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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