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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다소파’ 명품 이태리가죽 친환경소파 한국 최초 북유럽자작나무 사용

  • 2018-10-12 13:13
  • 아시아뉴스통신=박수정 기자
좋은 가구란 기본적으로 품질이 좋아야 하고, 내구성이 우수해야 한다. 또한 내 취향에 맞는 색감, 재질, 디자인 등을 모두 갖춰야 하는데, 또 환경호르몬 등이 방출되지 않아 건강에도 아무 문제를 주지 않아야 한다.

이에 친환경소파 브랜드 ‘펜다소파’의 명품 이태리가죽 친환경소파가 눈길을 끈다. 고급 이태리가죽을 이용해 만든 데다가, 국내 최초로 북유럽 자작나무 목재를 이용해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북유럽 자작나무에는 피톤치드 효과가 있으며, 집 먼지 진드기를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펜다소파에서는 네덜란드 SABA의 친환경접착제를 사용하였으며, 라돈 검출 시험결과에서 안전하다는 결과를 얻기도 했다. 또한 2017 대한민국 녹색에너지 우수기업 친환경소파부문 대상을 받기도 했다.

펜다소파에서는 내가 원하는대로 색상, 사이즈, 가죽 등급, 크기까지 모두 선택할 수 있다. 아이스, 샌드, 그레이, 로지, 초코브라운, 네이비, 카멜, 블랙, 오랜지, 마르샬라 등 소파 색상도 여러 가지로 다양하며, 또 각 소파별로 코너형, 일자형, 고이스, 스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이즈 역시 2인용에서부터 2인×2인, 4인 등으로 다양하다.

한편 펜다소파에서는 소울가죽, 알칸타라 소파 구입 시 제휴 카드 렌탈이 가능하며, 소울가죽 출시 기념 구매 금액별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실시했다. 또한 입주 아파트 공동구매 시 헬로 소파 금액이 할인되는 등 여러 가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본사에서는 여러 가지 종류의 소파를 제작하며, 친환경적인 자재만 사용하고 있다.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특히 아토피 등을 조심해야 하므로, 북유럽 자작나무를 사용한 소파를 구입하는 게 좋다. 본사 홈페이지에서 여러 종류의 소파를 비교할 수 있으며, 각 지점 매장에 방문해 직접 체험하는 것도 좋다”고 전했다.

친환경소파 펜다는 일산본점을 비롯하여 대구가구단지, 천안가구단지, 김해가구단지, 용인가구단지에서 직영점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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