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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대소원면 매현지구 지적재조사 완료

  • 2018-10-12 12:44
  • 아시아뉴스통신=여인철 기자
충북 충주시 브랜드슬로건./아시아뉴스통신DB

충북 충주시는 지난해 추진해오던 대소원면 매현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253필지 26만4587㎡를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소원면 매현리 매산마을에 위치한 매산지구는 실제현황과 지적도상 경계가 맞지 않아 사업을 추진하게 됐으며 면적증감토지에 대해 조정금 정산을 끝으로 사업을 최종 마무리할 방침이다.
 
또한 산척증촌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에 대해서도 경계결정위원회(위원장 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 유형웅판사)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의의결을 거쳐 경계를 결정했다.
 
측량에 의해 변경된 131필지 11만5290㎡의 경계에 대해서는 10일간의 의견 제출을 접수받아 경계를 확정했다.
 
이번에 결정된 경계는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에게 통지한 후 60일간의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최종 확정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적도상 건물이 경계선에 걸쳐 있는 경우 경계선을 재조정해 경계분쟁을 해소했고 불규칙한 토지모양의 정리, 도로에 접하지 않은 맹지 해소 등 토지이용 가치 상승에도 한 몫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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