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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홍보책자 2종 동시 발간

기획테마책자 '전북의 빛깔'·종합홍보책자 '아름다운 山河 웅비하는 생명의 삶터, 천년전북!' 배포

  • 2018-10-12 15:49
  • 아시아뉴스통신=서현지 기자
 전북도청 종합기획책자(좌)와 기획테마책자 표지.(사진제공=전북도청)

전라북도의 매력과 브랜드 가치를 높여줄 홍보책자 2종이 동시에 발간됐다.

전북도는 2018년도 기획테마책자'전북의 빛깔'과 종합홍보책자 '아름다운 山河 웅비하는 생명의 삶터, 천년전북!'을 12일 발간했다.

기획테마책자 '전북의 빛깔'은 최근 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있는 도내 도시재생 사례를 대중적으로 집중 조명해 도정 홍보효과를 높이고 있다.

실제로 2017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전주와 익산, 군산 등 생명력을 되찾은 공간 6곳을 주요 소재로 다루고 있다.

지역의 문인과 사진작가 등이 제작진으로 참여해 인문학적인 이야기와 수준 높은 사진, 일러스트 등을 다양하게 활용함으로써 독자들의 흥미와 호감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A4 변형 판 112쪽에 전면 칼라 인쇄로 1만 5천부를 제작했다.

2018년도 종합홍보책자는 민선7기 도정비전인 '아름다운 山河 웅비하는 생명의 삶터, 천년전북!'을 제호로 정했다.

전북의 △자연 △문화 △축제 △관광 등 4가지 주제별로 다양한 사진과 설명을 곁들여 천년의 전통과 새로운 천년의 희망을 간직한 전라북도의 매력을 폭 넓게 홍보하고 있다.

종합홍보책자는 올해 처음 정본과 소책자, 리플릿 등 3가지로 각각 용도에 맞춰 발간됐다.
특히 소책자의 경우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 3개 외국어에 리플릿은 영어로도 제작돼 국내외 교류행사나 투자유치 활동, 관광객 유치 등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전망이다.

△정본 2000부 △소책자 6000부 △리플릿 2000부 등 총 1만부가 제작돼 향후 용도별로 배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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