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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1회 치매가족 헤아림의 날 개최

- 부산시민의 건강한 뇌를 통한 행복한 노후 - 더파티 시청점 <사파이어홀>에서 치매환자 및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 - 치매국가책임제 시행 이후 확대되고 있는 치매안심센터 내 가족지원사업의 현황 공유, 치매 돌봄 및 부양부담 감소를 위한 사회적 분위기 확산에 기여

  • 2018-10-12 16:38
  • 아시아뉴스통신=하영국 기자
더파티 시청점 에서 치매환자 및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제1회 치매가족 헤아림의 날 행사가 개최되었다.(사진제공=부산시청)

부산시는 12일 오전 11시 더파티 시청점 사파이어홀에서 2018년 제1회 치매가족 헤아림의 날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부산치매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치매환자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에서는 16개 구군 치매안심센터에서 시행하는 치매환자가족 지원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시 치매가족사업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웃음치료 특강을 진행하고, 치매 돌봄 및 부양부담 감소를 위한 치매가족 간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제 1회 치매가족 헤아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한전kps (주) 부산송변지사에서 후원한 생활필수품들을 치매환자 및 가족들에게 경품으로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시 16개구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가족 지원 사업뿐만 아니라 치매환자와 지역주민을 위한 치매조기검진, 치매예방교실, 고위험군 인지강화교실, 치매환자 쉼터 등 다양한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oxsan724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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