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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고독사 예방

신평1동 「허브향 가득, 행복나눔사업」시행

  • 2018-10-12 10:41
  • 아시아뉴스통신=손태석 기자
찾아가는 고독사 예방 허브향 가득, 행복 나눔 사업(사진제공=사하구청)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 신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임덕찬)는 10월부터 홀로 거주하는 성인 60명을 대상으로 안부확인과 정서적 우울감 예방을 위하여 「허브향 가득, 행복나눔 사업」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홀로 거주하는 취약계층 중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를 찾아가 허브화분을 전달하며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표현하는 것은 물론 심리적 안정감과 정서적 지지를 통한 소통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시작했으며 앞으로도 신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고독사예방과 지역 주민이 행복한 동을 만들기 위해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와 지역사회 보호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손태석(elroi1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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