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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대여성문화센터 2018년 11월교육 수강생 모집

2018. 10. 15(월)부터 수강생 모집

  • 2018-10-12 17:19
  • 아시아뉴스통신=이유신 기자
센터전경사진(사진제공: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소장 고춘화)에서는 2018년 11월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여 10월 15일(월)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11월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은 총 13개과정에 277명을 모집하며, 전문교육과정으로는 정리수납전문가 2급, ITQ 파워포인트 및 매직스피치 등 10개과정에 212명을, 문화교육과정으로는 건강요가 중급 및 댄스스포츠 초급 등 3개과정에 65명을 각각 모집한다.
 
전문교육과정은 도민의 외국어 구사능력 향상을 위해 중국어기초 3단계와 영어생활회화 중급과정을 운영하고, 아로마 천연제품 만들기를 통해 도민의 건강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운영된다.
 
또한 주간교육에 참여가 힘든 도민을 대상으로 정리수납 전문가 2급 및 핸드드립&로스팅 과정을 주말에 운영하며, 홈패션 중급․ITQ 파워포인트․ 매칙스피치․간편요리 및 스마트폰 활용 등의 과정을 야간에 운영하여 취․창업 등을 지원해 나가게 된다.
 
문화교육과정은 도민의 건강생활과 문화감수성 함양에 중점을 두고 건강요가 중급 및 댄스스포츠 초급과정을 운영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컨츄리인형 과정을 주말과정으로 운영하는 등 도민이 만족하는 교육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노인 및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우선 선발의 특례도 있기 때문에 해당되는 도민은 10.14일까지 설문대여성문화센터를 방문하여 사전 신청하면 된다.
 
교육과정 수강신청은 신청시작일을 구분하여 10.15(월)에는 문화교육분야, 10.16(화)에는 전문교육분야를 9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게 되는 데, 교육신청은 설문대여성문화센터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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