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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세계적 여행목적지 어워드 잇따른 수상

  • 2018-10-30 17:16
  •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몰디브 Seven Stars Luxury Hospitality and Lifestyle Awards 수상 모습.(사진제공=몰디브관광청)

몰디브관광청은 최근 몰디브가 그리스 크레타 섬에서 개최된 2018년 Seven Stars Luxury Hospitality and Lifestyle Awards(SSLHLA)에서 두바이, 세이셸, 모리셔스, 싱가포와 같은 세계적인 여행지 후보와 경쟁해 최고의 여행지 상인 ‘Seven Star Destination’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13년과 2014년에 이어 몰디브는 최고의 여행지 부문에 올해로 3번째 수상했으며 스위스 연방의 몰디브 공화국 대사인 할라 하미드(Hala Hameed)가 몰디브를 대표하여 수상했다. SSLHLA는 가장 독점적인 인터내셔널 럭셔리 어워드로서 호스피탈리티와 라이프 스타일 부문에서 최고의 성과와 우수성을 선별해 영국에서 수작업으로 제작한 ‘Signum Virtutis’명판을 수여한다.

몰디브는 다시한번 SSLHLA의 세계적인 여행지 부문에 선정되며 한층 더 고급스러운 여행지의 면모를 구축했다. 어워드의 수상자는 여행사, 업계 관계자 및 경영자, Seven Stars Luxury Hospitality and Lifestyle Awards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 투표로 선정됐다.

한편 몰디브는 최근 남아프리카의 더반 컨벤션 센터(The Dubran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re)에서 개최된 제25회 월드 트래블 어워드(World Travel Awards)의 인도양 최고의 비치 여행지, 최고의 다이빙 여행지, 최고의 여행지 총 3가지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월드 트래블 어워드는 여행 업계의 ‘오스카 상’으로 불릴 만큼 국제적인 영향력을 자랑하는 어워드로 한 해 동안 여행업계에 가장 큰 공헌을 한 여행 브랜드 및 목적지에 주어진다. 몰디브는 수년 동안 다양한 부문에서 권위있는 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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