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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요양병원 화재… 인명사고 없어"

  • 2018-11-07 01:56
  • 아시아뉴스통신=윤의일 기자
2층에 병실에서 소방대원들이 환자들을 대피시키고 있다./(사진제공 남양주 소방서)

6일 오전 0시23분 분쯤 경기 남양주시 수동면의 한 요양원 2층 MDF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MDF에서 내부와  2층 난방용 전기차단기 및 전기배선 소실등 소방서 추산 646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화재 당시최초 신고자 국 모씨가(남/58세 관리실직원)은 근무 중 2층 병동에서 난방 문제로 2층으로 이동 중, 중앙 엘리베이터실(2층) 방화문으로 연기와 함께 자동화재 탐지설비 비상벨이 작동시켰다.

이에 119에 신고 하고 바로 2층 직원들과 함께 환자 대피 인명사상자는 없었다. 남양주소방서는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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