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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스포츠클럽 소속 김현희 선수, 패러글라이딩 월드컵 여자종합부 '금메달'

패러글라이딩 월드컵 정밀착륙 월드컵대회 여자부 금메달 획득 역대 처음

  • 2018-11-07 09:18
  • 아시아뉴스통신=이재화 기자
진주스포츠클럽 소속 김현희 선수가 패러글라이딩 세계 월드컵 여자종합부 금메달을 획득했다.(사진제공=진주스포츠클럽)

(사)진주스포츠클럽(회장 하계백)은 10월3일부터 11월4일까지 네팔 Sirkot에서 열린 2018 패러글라이딩 월드컵 정밀착륙대회에 패러글라이딩 김현희 선수가 출전해 여자부 종합 1등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제 패러글라이딩 전문선수 PARA 5 이상 참가대상이며 국제오픈 글라스 1급대회로 패러글라이딩 대회 중 세계 최고 권위를 갖춘 대회다.

지금까지 대한민국이 패러글라이딩 월드컵 정밀착륙 월드컵대회에 참가해 여자부 금메달 획득은 김현희 선수가 역대 처음이다.

진주스포츠클럽 김헌주 사무국장은 “스포츠클럽 선수저변 확대사업의 일환으로 패러글라이딩 체험반, 취미반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며 “패러글라이딩 종목이 시민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8 스포츠클럽 선수저변 확대사업에 공모해 패러글라이딩과 수영 2종목이 선정되서 1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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