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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 재능기부로 아동양육시설 환경개선 지원

무임직원 끝전모금 등 전개,무안소재 소전원 개·보수 비용 전액 지원

  • 2018-11-07 16:35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전남개발공사는 무안군 소재 아동양육시설인 소전원 시설개보수 등 환경개선지원사업을 추진했다.(사진제공=전남개발공사)

전남개발공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나눔이봉사단은 지난달 22일부터 2주일간 무안군에 소재한 아동양육시설인 ‘소전원’의 시설 개·보수 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  6일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개선 지원 사업은 미취학 아동부터 고등학생까지 아동양육시설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유도 할 수 있는 ‘심리치료실’이 열악한 환경에서 운영되고 있는 실정에서 공사는 신속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임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추진하게 됐다.
 
특히 건축·전기 등 기술직 직원들이 직접 설계, 철거, 공사(소방설비 및 전기시설), 준공 청소 등 공정 전반에 참여해 작업을 진행했으며, 환경개선 지원 비용 또한 임직원 사회공헌기금인 끝전모금도 지원됐다.
 
김철신 사장은 “전남행복시대를 실현에 나가는데 있어서 아동복지시설에 후원하는 것 만큼 뜻깊은 일은 없으며, 우리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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