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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경기도 농정업무평가 우수상 수상

6년 연속 선정… 도시농업 활성화, 로컬 푸드 지원 등 ‘호평’

  • 2018-11-08 12:27
  • 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2018년 경기 안산시가 경기농정업무 추진 시·군 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고 이재명도지사와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사진제공=안산시청

경기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2018년 경기농정업무 추진 시·군 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8일 밝혔다.
 
경기도 시·군 농정업무 평가는 지난해 9월부터 금년 8월까지 농업 관련 중점시책 사업 3개 분야(주요 시책 사업, 특수 시책, 경기 농정 시책 참여 및 도정기여도 등)에 대해 내·외부 평가위원회와 해당 부서의 업무 추진 실사 및 협의를 거쳐 농업 정책의 적절한 제공과 추진 상황을 평가한다.
 
평가 대상은 31개 시·군 중 농업 비중을 고려해 ‘1그룹, 도‧농 복합시 및 군 16개’와 ‘2그룹, 1그룹을 제외한 15개시’로 구분‧평가한다.
 
이에 안산시는 2그룹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18년 경기 안산시가 경기농정업무 추진 시·군 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고 이재명도지사와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사진제공=안산시청

시는 농산물 6차 산업 및 도시농업 활성화, 유휴지 활용을 통한 농업인의 소득 증대, 로컬 푸드 지원 등 특수 시책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응로 안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정 평가 우수상 수상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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